대형 라이브 종합 편성과 유튜브커머스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상황리빙 · 주방 · 가전 · 뷰티 다브랜드를 한 번의 대형 방송에 올려야 했습니다.
한 일브랜드별 구성과 방송가를 설계하고, 시장가 점검부터 입고 · 출고 물류, 고객 응대, 정산까지 일괄 운영했습니다.
이후회차를 이어 가는 정기 기획 편성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맞는 채널을 선정하고, 브랜드에 맞는 셀러를 찾고,
결과를 근거로 다음 성장을 설계합니다.
세 가지로 요약하면
그립 · 클릭메이트 1등 셀러, 모루라이브 멀티셀러와 라이브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시장가를 먼저 점검하고, 채널 전용 구성과 가격 경쟁을 피하는 자리로 브랜드의 가격을 지킵니다.
셀러 매칭부터 소구 자료, 물류, 고객 응대, 정산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그립 1등 셀러 마녀옷장, 클릭메이트 1등 셀러 바닐라윤 — 대한민국 라이브커머스를 이끄는 1등 셀러들과 함께 판매를 키웁니다.
라이브커머스는 제품을 직접 보여 주고,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이어지는 판매 방식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가 짧은 시간에 많은 고객을 한꺼번에 만나는 채널이 됐습니다.
라이브가 브랜드에 좋은 네 가지 이유
시연과 비교, 질의응답이 실시간으로 오갑니다. 상세페이지로는 전하기 어려운 사용감과 차이를 그 자리에서 보여 줍니다.
팬을 가진 셀러가 먼저 써 보고 권합니다. 셀러를 따라 다시 찾아오는 단골층이 두텁습니다.
한 번의 방송에 수천 개가 움직입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다시보기로 주문이 이어집니다.
방송 전용 구성과 사은품, 한정 수량으로 판매합니다. 다른 채널의 가격을 흔들지 않고 판매량을 만듭니다.
누가 사는가 — 구매력 있는 40대 이상이 중심입니다
시장은 셀러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라이브 매출은 팬을 가진 셀러에게 모입니다. 그립에서는 상위 100명의 셀러가 그립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만들고, 최상위 셀러는 방송 1회에 평균 1억 원 이상을 판매합니다(포브스코리아, 2026년 1월). 2026년 상반기에는 셀러별 평균 거래액이 1년 새 52% 늘었고, 마녀옷장 등 대형 셀러 세 곳의 재구매율은 평균 87%였습니다.
그래서 어떤 셀러와 편성하느냐가 성과를 가릅니다. 이십구커머스는 플랫폼별 1등 셀러와 메가셀러를 직접 편성합니다 →
라이브 무대의 세 갈래
네이버 · 카카오 쇼핑라이브처럼 브랜드가 직접 여는 공식 방송입니다. 검색과 알림으로 고객이 들어옵니다. 네이버 쇼핑라이브는 출시 5년 만에 누적 거래액 4조 원, 누적 시청 130억 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립 · 클릭메이트 · 모루라이브처럼 팬을 가진 셀러가 진행합니다. 단골의 재구매가 매출을 받칩니다. 이십구커머스가 집중하는 무대입니다.
홈쇼핑과 유튜브 쇼핑처럼 넓게 도달하는 무대입니다. 영상은 판매가 끝난 뒤에도 콘텐츠로 남습니다.
언제 팔리는가 — 라이브 매출은 5 · 9 · 11월에 몰리고, 하루 중에는 저녁 7시에 가장 붐비며, 요일로는 월요일이 가장 높습니다(그립클라우드 2025 리포트). 이 흐름에 맞춰 편성 일정을 한 달 앞서 역산합니다.
출처 — 라방바 데이터랩(2026년 1월 발표) · McKinsey 「It's showtime!」(2021) · 그립 2026년 상반기 트렌드 리포트(2026년 7월) · 그립 셀러 실적 발표(2026년 9월) · 포브스코리아(2026년 1월) · 그립클라우드 2025 리포트(2026년 1월) · 어패럴뉴스(2026년 3월, 네이버 쇼핑라이브)
전문 라이브 셀러와의 단독 방송부터 여러 브랜드를 한 무대에 올리는 대형 종합 편성까지. 구성과 방송가 설계, 물류와 고객 응대, 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라이브 파트너 — 플랫폼별 1등 셀러와 메가셀러가 함께합니다
채널 지표는 공개 자료 기준(그립 채널 프로필 · 언론 보도 2026년 9월 · 매일일보 2024년 12월)
플랫폼 수치 조선비즈 2026.3 · 1등 = 클릭메이트 1호 셀러 · 패션 카테고리 1위(시장경제신문 인터뷰 2026.3) · 클릭메이트 소개서(2026) 대표 셀러 중 방송 최대 매출
플랫폼 운영사와 직접 편성 · 정산
편성 형태
브랜드 하나를 깊이 있게. 구성 · 방송가 · 사은품 · 핵심 소구를 셀러와 함께 설계합니다.
리빙 · 주방 · 가전 · 뷰티를 한 편성에. 장시간 대형 방송을 기획부터 출고까지 운영합니다.
한 번의 방송을 반복 매출로. 성과를 근거로 앵콜과 상시 판매처까지 이어 갑니다.
방송 한 회차의 흐름 — 한 달 전부터 준비합니다
제품 정보와 희망 가격대를 받아 단독전 · 특집 · 종합전 중 맞는 편성을 제안합니다.
온라인 시장가를 전수 점검하고, 화장품 · 건강 제품은 표시 · 광고 문구를 미리 검수합니다.
방송가와 사은품, 쿠폰, 추첨 물량을 셀러와 함께 확정합니다.
선입고와 합포장을 마치고, 셀러가 그대로 말할 수 있는 소구 자료집을 전달합니다.
현장을 지원하고, 실시간 가격 문의에 대응하며, 앵콜 여부를 그 자리에서 판단합니다.
순차 출고와 고객 응대를 마치고, 회차 리뷰와 정산 리포트로 다음 편성을 제안합니다.
판매가 되는 방송 설계
시청자는 방송 중에 다른 쇼핑몰 가격을 바로 검색합니다. 시장가를 통과한 구성만 편성합니다.
색상보다 용량 · 크기 · 세트 구성이 장바구니를 키웁니다. 본품 곁에 부담 없는 추가 구성을 둡니다.
무료배송 기준과 금액대별 사은품이 객단가를 만듭니다. 묶어 사는 흐름을 편성 순서로 설계합니다.
선착 라운드의 정원과 직후 재오픈을 설계해, 방송의 열기를 실제 주문으로 바꿉니다.
운영 범위
그립 · 클릭메이트 · 모루라이브 · 카카오 · 네이버 · 유튜브 · 홈쇼핑 — 브랜드 성격에 맞는 무대를 고릅니다.
팬을 가진 셀러의 신뢰로, 한 번의 공구를 다음 판매까지 잇습니다.
SNS 공동구매는 셀러의 신뢰가 곧 판매가 되는 채널입니다. 브랜드에 맞는 셀러를 찾고, 공구 구성과 가격, 소구 자료, 주문 · 배송 · 고객 응대까지 한 흐름으로 운영해 한 번의 공구를 다음 판매로 잇습니다.
SNS 쇼핑은 신뢰에서 갈립니다
팔로워가 믿는 셀러,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운영. 두 가지가 함께 있어야 공구가 판매로 이어집니다.
브랜드가 얻는 것
팔로워가 믿는 셀러가 먼저 써 보고 권합니다. 광고보다 빠르게 구매로 이어집니다.
공구 한 회차의 판매량과 후기가 다음 채널을 고르는 근거가 됩니다.
반응이 확인된 구성은 앵콜 공구와 라이브, 스토어로 넓혀 갑니다.
공동구매가 열리는 세 무대
팔로워의 신뢰를 가진 셀러가 기간 한정 공구로 판매합니다. 헤어케어 · 뷰티 · 생활에서 성과가 컸습니다.
메가 유튜버의 리뷰 · 시연 영상과 함께 판매합니다. 2026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짧은 콘텐츠로 제품의 쓰임을 보여 주고 판매로 잇습니다. 콘텐츠는 다음 채널의 소재가 됩니다.
셀러를 고르는 기준 — 팔로워 수보다 구매로 이어진 기록
팔로워 수보다 지난 공구의 판매 반응과 후기를 먼저 봅니다.
셀러의 카테고리와 말투, 팔로워의 연령대가 브랜드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제품을 직접 쓰고 보여 주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셀러와 함께합니다.
공구 일정과 고지, 팔로워 문의를 함께 지켜 갈 수 있는지 봅니다.
판매자 신뢰를 지키는 운영 — 구매를 멈추게 하는 이유를 먼저 막습니다
브랜드에서 공급받은 정품만 팝니다. 공구 전에 판매 가능한 수량을 확정합니다.
공구 공지에 출고 일정을 함께 적고, 그 일정에 맞춰 보냅니다.
셀러 대신 주문 문의와 교환 · 반품을 맡아, 셀러는 콘텐츠에 집중합니다.
후기와 문의를 모아 다음 회차의 구성과 소구에 반영합니다.
공동구매 한 회차의 흐름
브랜드와 팔로워의 결이 맞는 셀러를 찾습니다.
시장가를 점검하고 공구 전용 구성과 가격을 정합니다.
셀러가 그대로 쓸 수 있는 소구 포인트와 자료를 드립니다.
주문 취합부터 출고, 고객 문의까지 맡습니다.
판매량과 후기를 정리해 앵콜과 다음 채널을 제안합니다.
대표 사례 · 스미브SNS 공동구매에서 출발해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스토어까지 넓혔습니다.
메이커스 · 선물하기 · 톡딜을 번갈아, 판매가 끊기지 않게 운영합니다.
카카오메이커스 · 카카오선물하기 · 카카오톡딜을 한 브랜드 안에서 번갈아 운영합니다. 주문생산 기획전으로 물량을 모으고, 선물 수요로 시즌을 잡고, 딜로 판매에 속도를 붙입니다.
카카오 커머스의 크기 — 선물은 시즌에 몰립니다
선물은 시즌에 몰리고, 메이커스는 주문을 먼저 모읍니다. 시즌에 맞춰 무대와 구성을 고르는 일이 결과를 가릅니다.
브랜드가 얻는 것
메이커스는 물량, 선물하기는 시즌, 톡딜은 속도. 역할을 나눠 한 해 내내 판매를 이어 갑니다.
기획전 · 선물 세트 · 딜 전용 구성을 따로 설계해 다른 채널의 가격을 흔들지 않습니다.
설 · 추석 · 연말 선물 시즌을 역산해 기획전과 선물하기 일정을 미리 잡습니다.
카카오 안의 세 무대
주문을 먼저 모아 생산 · 출고하는 기획전입니다. 재고 부담을 줄이면서 한 회차에 큰 물량을 만듭니다.
잘 맞는 구성 — 묶음 · 대용량 · 한정 기획선물로 고르는 수요를 받습니다. 브랜드 선물 세트와 시즌 기획으로 상시 판매를 받칩니다.
잘 맞는 구성 — 선물 세트 · 포장 · 시즌 한정짧은 기간 특가로 판매 속도를 붙이고, 신제품의 반응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잘 맞는 구성 — 체험가 단품 · 신제품카카오에서 쌓아 온 시간
한 해의 카카오 일정 — 시즌을 역산해 미리 잡습니다
표시한 달은 자사 매출 기록에서 카카오 판매가 월평균보다 컸던 달입니다(2022~2025년).
카카오 기획 한 회차의 흐름
브랜드와 시즌에 맞는 기획전 · 선물 · 딜 일정을 제안합니다.
카카오 전용 구성과 가격, 사은품을 설계합니다.
기획전 상세와 선물 소구 콘텐츠를 준비합니다.
주문 · 출고 · 문의를 회차 단위로 운영합니다.
결과를 근거로 앵콜과 다음 시즌 기획을 잡습니다.
대표 사례 · 플로랑 · 에리쏭디퓨저 국내 총판으로 선물하기 · 메이커스 · 톡딜을 번갈아 운영해 시즌 사이 공백 없이 판매를 이었습니다.
현대카드 M포인트몰(MMALL)과 롯데카드 띵샵 — 카드사 포인트몰에서 제안 준비부터 후속 운영까지 맡습니다.
현대카드 M포인트몰(MMALL)과 롯데카드 띵샵은 카드사가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 MD가 브랜드를 골라 담고, 포인트와 결제 혜택으로 사는 고객이 모입니다. 가격으로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어서 브랜드의 가격을 지키기 좋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제안하느냐, 그리고 입점 뒤 운영이 판매를 가릅니다.
포인트몰의 두 무대
M포인트로 결제하는 회원이 모이는 큐레이션형 포인트몰입니다. MD가 브랜드를 골라 담아, 고를 이유가 분명한 제안이 판매를 가릅니다.
잘 맞는 구성 — 생활가전 · 리빙 · 채널 전용 구성롯데카드가 운영하는 쇼핑몰입니다. 인기 브랜드를 골라 쿠폰 할인과 장기 무이자 할부 같은 결제 혜택으로 판매합니다.
잘 맞는 구성 — 고단가 가전 · 시즌 기획 · 채널 전용 모델MMALL 운영 범위 실적
브랜드가 얻는 것
추천 이유와 대표 제품, 구성을 한 장에 묶어 브랜드의 차이가 바로 보이게 정리합니다.
MD 의견과 협의 상황, 다음 할 일을 한 창구에서 정리해 브랜드에 전합니다.
판매 반응과 MD 피드백을 제품 보완, 구성 변경, 추가 제안으로 이어 갑니다.
운영해 온 방식
MD가 브랜드를 골라 담는 큐레이션형 채널이라, 브랜드마다 고를 이유와 대표 제품이 한눈에 보여야 했습니다.
채널에 맞는 브랜드를 고르고 대표 제품 · 구성 · 제안 포인트를 정리해 MD 협의를 이끌었습니다. 입점 뒤에는 제품 정보와 주문 · 문의 · 정산 진행을 함께 챙겼습니다.
운영에서 나온 반응을 제품 보완과 다음 제안으로 이어 가며, 판매 실적 브랜드를 넓혀 왔습니다.
제안 준비부터 후속 운영까지
채널 고객이 고를 이유가 있는 브랜드와 제품을 골라 채널의 결에 맞게 묶습니다.
대표 제품과 구성, 제안 포인트를 MD가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MD 의견을 브랜드에 전달하고 보완 요청과 추가 자료를 한 창구에서 챙깁니다.
상세 정보와 콘텐츠, 판매 현황을 꾸준히 살펴 최신으로 유지합니다.
주문과 고객 문의, 정산 이슈의 진행을 확인하고 필요한 후속 처리를 조율합니다.
운영에서 나온 반응을 제품 보완과 다음 브랜드 · 구성 제안으로 이어 갑니다.
MMALL 직접 소싱 운영은 관계사 상상클라우드가 맡고, 이십구커머스는 브랜드 소싱과 운영 경험으로 함께합니다. 입점 여부와 판매 조건은 채널의 검토와 협의로 정해집니다.
패션 · 리빙 · 편집숍처럼 카테고리가 분명한 전문몰에서, 그 카테고리를 찾아온 고객을 만납니다.
버티컬 · 라이프스타일몰은 패션 · 리빙 · 편집숍처럼 한 카테고리에 집중한 쇼핑몰입니다. 그 카테고리를 좋아하는 고객이 이미 모여 있어, 브랜드의 결이 맞으면 기획전과 시즌 행사로 판매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몰마다 고객과 행사 방식이 달라 구성과 일정을 따로 설계합니다.
버티컬의 네 무대
패션 대기업이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몰입니다. 패션 고객에게 리빙 · 가전까지 함께 제안합니다.
코오롱 · 삼성패션잘 맞는 구성 — 채널 전용 모델 · 시즌 기획패션 앱으로 모이는 고객입니다. 앱 기획전과 쿠폰 일정에 맞춰 구성과 가격을 맞춥니다.
에이블리 · 무신사잘 맞는 구성 — 기획전 단독 구성 · 세트인테리어 · 리빙 고객이 모이는 곳입니다. 2020년부터 이어 온 무대입니다.
오늘의집 · 한샘잘 맞는 구성 — 생활가전 · 주방 · 홈데코취향으로 고르는 편집숍입니다. 브랜드의 이야기와 디자인이 판매를 이끕니다.
29CM잘 맞는 구성 — 디자인 제품 · 선물 세트브랜드가 얻는 것
그 카테고리를 찾아온 고객 앞에 서기 때문에, 처음 알리는 브랜드도 반응을 빨리 확인합니다.
몰의 고객과 행사 방식에 맞춰 구성 · 가격 · 사은품을 나눠, 채널 사이의 가격 충돌을 막습니다.
몰의 시즌 기획전과 브랜드 행사 일정을 미리 맞춰, 판매가 끊기지 않게 이어 갑니다.
전문몰 한 시즌의 흐름
브랜드의 결과 고객층이 맞는 몰을 고릅니다.
몰에 맞는 상세와 브랜드 소개를 준비합니다.
시즌 기획전과 쿠폰 일정에 맞춘 구성을 제안합니다.
주문과 출고, 고객 문의, 정산을 챙깁니다.
반응을 정리해 다음 시즌의 구성과 몰을 제안합니다.
대표 사례 · 로보락로보락 Q 시리즈를 패션 대기업몰과 카드사 제휴몰에 채널마다 다른 모델로 편성했습니다.
회원과 임직원만 들어오는 몰에서, 판매가를 검색에 드러내지 않고 판매합니다.
통신사 멤버십몰 · 임직원 복지몰 · 리워드 커머스 · 기업 특판은 회원이나 임직원, 거래 기업만 이용하는 판매처입니다. 판매가가 가격 비교와 검색에 드러나지 않아, 다른 채널의 가격을 흔들지 않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 가격을 지켜야 하는 고단가 가전과 선물 세트에 잘 맞습니다.
비노출 판매의 네 무대
통신사 회원 혜택으로 사는 고객이 모입니다. 2021년부터 이어 온 무대입니다.
KT · SKT잘 맞는 구성 — 생활가전 · 주방 · 시즌 기획기업 임직원이 복지 포인트로 구매합니다. 대기업 임직원몰과 복지몰 여러 곳에서 운영합니다.
임직원몰 · 복지몰잘 맞는 구성 — 고단가 가전 · 선물 세트앱 활동으로 모은 포인트로 사는 고객입니다. 부담 없는 체험가 구성이 잘 팔립니다.
리워드 앱 쇼핑잘 맞는 구성 — 체험가 단품 · 생활용품기업 선물과 단체 구매를 맡습니다. 물량과 일정에 맞춰 구성과 출고를 설계합니다.
기업 선물 · 단체 구매잘 맞는 구성 — 대량 구성 · 기업 선물브랜드가 얻는 것
회원만 보는 판매가라 온라인 시장가와 부딪히지 않습니다. 다른 채널의 가격을 지키며 판매량을 더합니다.
복지 포인트와 회원 혜택으로 사는 고객이라, 가격대가 있는 제품도 부담 없이 고릅니다.
몰 성격에 맞춘 구성을 묶어 여러 폐쇄몰에 함께 편성해, 판매처를 한 번에 넓힙니다.
폐쇄몰 한 회차의 흐름
폐쇄몰에 맞는 제품과 가격대인지 먼저 봅니다.
몰마다 회원 혜택에 맞춘 구성과 가격을 정합니다.
몰의 기획전과 시즌 행사에 맞춰 올립니다.
주문 취합부터 출고, 고객 문의까지 맡습니다.
정산을 마치고 반응을 근거로 다음 몰을 제안합니다.
대표 사례 · 다이슨다이슨을 특판과 폐쇄몰 중심으로 여러 채널에 편성해, 가격을 지키며 판매를 이어 왔습니다.
채널과 브랜드마다 다른 해법으로 만든 결과입니다.
브랜드마다 막힌 지점이 달랐고, 푸는 방법도 달랐습니다.
상황리빙 · 주방 · 가전 · 뷰티 다브랜드를 한 번의 대형 방송에 올려야 했습니다.
한 일브랜드별 구성과 방송가를 설계하고, 시장가 점검부터 입고 · 출고 물류, 고객 응대, 정산까지 일괄 운영했습니다.
이후회차를 이어 가는 정기 기획 편성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상황이름을 알릴 자리도, 판매 채널도 부족했습니다.
한 일SNS 공동구매에서 출발해 라이브커머스와 유튜브 스토어까지 연결했습니다.
이후셀럽 파트너십과 앵콜 편성, 상시 스토어 운영으로 이어졌습니다.
플로랑디퓨저 국내 총판. 카카오선물하기 · 메이커스 · 톡딜과 SNS · 라이브를 번갈아 운영해, 한 채널이 쉬는 동안 다른 채널이 판매를 받쳤습니다.
에리쏭와인병 디퓨저 국내 총판. 카카오메이커스와 선물하기에서 운영합니다.
로보락Q 시리즈를 채널마다 다른 모델로. 카드사 제휴몰 · 패션 대기업몰 등.
다이슨특판과 폐쇄몰 중심으로 여러 채널에 편성했습니다.
어려운 점가격 정책과 채널 분리, 행사 노출, 재고, 고객 응대, 정산을 한 번에 맞춰야 합니다. 그 일을 해 왔습니다.
상황새로 여는 판매처라 참고할 기록이 없었습니다.
한 일채널에 맞는 구성과 시즌 편성을 설계하고, 주문 · 출고 · 고객 응대 · 정산까지 함께 운영했습니다.
이후2025년 12월 개설 후, 2026년 7월 자사 채널 가운데 월 거래 1위로 올라섰습니다.
상황효능을 설명해야 하는 제품이지만, 표시 · 광고 기준 때문에 쓸 수 있는 말이 제한됩니다.
한 일방송 전에 문구를 검수하고, 셀러가 그대로 말해도 되는 문장으로 소구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이후설 특집 종합전에서 출발해 뷰티 종합전 편성으로 이어 가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성격에서 채널을 고르고, 판매의 앞과 뒤를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가격으로 파는 자리인가,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인가. 이 두 가지가 위치를 정합니다.
쿠팡 · 네이버
코오롱 · 에이블리 · 오늘의집 · 한샘
카카오메이커스 · 카카오선물하기 · 카카오톡딜
NS홈쇼핑
마녀옷장 · 유튜브커머스
띵샵 · 현대M포인트 · KT · SKT
가로축은 가격을 앞세워 파는 곳(왼쪽)과 가격을 앞세우지 않고 파는 곳(오른쪽), 세로축은 이미 아는 브랜드(아래)와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위)를 나타냅니다.
지도에는 묶음마다 대표 거래처만 적었습니다.
브랜드 유형별 성장 경로 — 한 채널에서 시작해 이렇게 넓혀 갑니다
팬을 가진 셀러가 먼저 이름을 알리고, 반응을 근거로 상시 판매처를 엽니다.
선물 수요에서 출발해 시즌마다 무대를 바꿔 가며 다음 판매로 잇습니다.
종합전에서 반응을 확인하고, 단독전과 앵콜로 판매 규모를 키웁니다.
가격 경쟁을 피하는 자리에서 채널마다 다른 모델로 편성해 가격을 지킵니다.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막히는 지점은 대개 네 가지입니다. 그 네 가지를 대신 해결합니다.
카카오, 폐쇄몰, 전문몰, 셀러 커머스, 방송. 브랜드의 성격을 먼저 읽고 채널을 정합니다.
가격을 지키면서 판매하려면 채널 전용 구성이 필요합니다. 사은품과 프로모션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팬을 보유한 셀러, 브랜드를 설명할 줄 아는 크리에이터. 브랜드에 맞는 셀러를 찾아 연결합니다.
한 번의 판매로 끝내지 않습니다. 결과를 근거로 앵콜을 편성하고, 채널을 확장합니다.
브랜드 검토부터 채널 제안, 행사 운영, 정산과 고객 응대까지 원스톱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직접 하는 일 — 판매의 앞과 뒤를 모두 맡습니다
행사 전에 주요 쇼핑몰의 가격을 모두 확인해, 채널 사이의 가격 충돌을 미리 막습니다.
모델 · 용량 · 세트 · 사은품을 채널마다 다르게 설계해 같은 제품도 다른 무대에 올립니다.
셀러와 채널 담당자가 그대로 쓸 수 있는 소구 자료집과 현장 브리핑을 만듭니다.
화장품 · 건강 제품은 방송과 상세페이지 문구를 미리 검수해 위험을 줄입니다.
선입고, 합포장, 브랜드 직출고 가운데 채널과 물량에 맞는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행사가 끝난 뒤 시장가와 유출 매물을 다시 확인하고, 회차 리뷰로 다음 편성을 제안합니다.
협업 형태 — 브랜드 상황에 맞춰 구조를 설계합니다
총판이나 공식 판매처로 국내 유통을 맡는 방식
가격을 지키려면 채널마다 다른 모델이 필요합니다. 단독 구성과 세트를 기획합니다
카카오 기획전 · 메이커스 · 톡딜 · 선물하기부터 카드사 포인트몰(MMALL · 띵샵) · 폐쇄몰 특판까지 — 제안 준비와 입점 뒤 운영을 함께 맡습니다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유튜브 스토어, 셀럽 협업
채널 관리와 행사 편성, 정산까지 일괄 운영
제품력은 있는데 온라인을 맡을 팀이 없다
가격을 지키려니 채널마다 다른 구성이 필요하다
한 번의 판매가 아니라 지속적인 성장을 원한다
채널별 가격 관리가 어렵다
최저가 판매만을 원한다
채널 전용 구성 협의가 어렵다
쌓아 온 유통 채널과 함께한 브랜드, 카테고리별 전략입니다.
2026년 8월, 월 거래 규모가 기록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최근 6개월 거래 기준의 주요 채널과, 그동안 함께한 대표 브랜드입니다.
주요 운영 채널최근 6개월 거래 기준
그 외 복지몰 · 임직원몰 · 리워드 커머스와 B2B·특판 채널을 함께 운영합니다.
함께하는 브랜드
그 밖의 가전 · 리빙 · 주방 · 뷰티 브랜드를 채널별 구성으로 함께 운영합니다.
연도별 대형 레퍼런스그 해 새로 연 채널의 유형 · 거래 규모 순
대형 라이브 종합 편성과 유튜브커머스로 무대를 넓혔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셀러 라이브를 열고, 특판·B2B까지 넓혔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카드사 제휴몰, 그리고 홈쇼핑.
새로 연 채널 유형대기업 계열몰과 포인트몰. 고단가 브랜드를 다룰 통로가 생겼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카카오 기획전 채널이 본격화되고, 대기업 계열몰이 더해졌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통신사 멤버십몰이 열렸고, 패션 플랫폼까지 넓혔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기록이 남아 있는 첫 해. 리빙 버티컬과 오픈마켓에서 출발했습니다.
새로 연 채널 유형옆으로 넘기면 2020년까지 이어집니다
누적 거래 규모 추이 (2020-01~2026-10 실적의 누적 상대 지수) — 점선은 최근 12개월 평균 흐름으로 본 2026년 연말 예상입니다
품목마다 잘 팔리는 무대와 구성이 다릅니다. 품목의 성격에 맞춰 채널과 판매 방식을 고릅니다.
보만 · 한일전기 · 샤오미 등 생활가전과 주방까지, 채널마다 다른 구성으로 편성합니다
선물용 디퓨저는 카카오에서 출발해 공동구매와 라이브로 넓혔습니다
헤어케어는 셀럽 공동구매와 방송에서 성과가 컸습니다
유통이 움직이는 방향, 그리고 함께 시작하는 방법입니다.
오른쪽은 그 분야에서 쌓아 온 기간과, 함께하는 방식입니다.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는 라이브에서, 팬을 가진 셀러는 공동구매에서. 두 흐름을 함께 설계합니다.
가격을 앞세우지 않고 파는 자리가 늘었습니다. 통신사 · 카드사 · 포인트몰 특판에 채널마다 맞춘 구성으로 편성합니다.
종합몰에 있던 수요가 전문몰로 옮겨 가고 있습니다. 리빙 · 패션은 초기부터 자리를 잡아 두었습니다.
총판이나 판매권을 받아 국내 유통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기도 합니다. 플로랑·에리쏭이 그런 경우입니다.
제품 소개서나 상세페이지
희망 가격대와 지금의 온라인 판매 현황
준비 가능한 물량과 출고 방식
인증서 · 시험 성적서 (화장품 · 건강 · 전기 제품)
브랜드 소개 자료와 대표 제품 사진
자료가 다 갖춰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제품 정보와 희망 가격대만으로 첫 검토를 시작합니다.제품력은 있지만 온라인을 맡을 팀이 없는 브랜드,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 채널마다 가격 관리가 필요한 브랜드와 특히 잘 맞습니다.
선입고와 브랜드 직출고, 두 방식을 섞는 것까지 모두 가능합니다. 채널과 물량에 맞춰 정합니다.
시장가를 먼저 점검하고, 채널 전용 구성 · 사은품 · 한정 수량으로 기존 가격을 흔들지 않는 판매를 설계합니다.
채널마다 다릅니다. 라이브 종합전은 보통 제안부터 방송까지 약 한 달이 걸립니다.
브랜드 정보를 보내 주시면 담당 MD가 직접 검토해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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